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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충하는 마음과 세계관
    경험/하루 2026. 1. 20. 13:09

    #하루 

    어제 새로운 맥북프로도 구매하고, 나의 연구 결과가 좋은 쪽으로 미디어에 노출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파편적으로 흩어진 데이터들을 교차 검증하고 데이터들을 한번 더 점검한 다음에 최고의 아웃풋을 내보자. 아침마다, 그리고 밤마다 부정적인 생각이 몰려온다. 그럴 때마다, 감사 일기를 써야 한다. 오늘 나의 목표는 이런 데이터들을 최대한 점검하고 하루를 감사하고 사랑하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나를 찾아가자. 오늘 내가 가장 감사한 것은 건강한 신체로 좋은 연구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점이 참으로 감사하다. 

     

    #묵상 

    1. Thessalonians5:15. Make sure that nobody pays back wrong for wrong, but always strive to do what is good for each other and for everyone else. 잘못된 일은 좋게 돌아오지 않는다. 무엇이 모두에게 좋은지 생각해보자. 나는 마음의 화가 있다. 그들을 용서하고, 화해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먼저 말을 걸고 사과해야 진정한 어른인데. 이런 모습을 보이기가 참으로 어렵다. 

     

    #Economist 

    트럼프의아메리카 퍼스트 이상 단순한 고립주의가 아니다. 집권 후반기 그는 베네수엘라, 니제르, 이란, 이라크, 시리아, 소말리아, 예멘 등지에 군사·외교적 압박을 가하고, 심지어 그린란드의 자원 확보까지 노리고 있다.

     

    트럼프의 유연성 뒤에는 MAGA 내부의 상충하는 세계관이 있다.

    부통령 JD 밴스는 유럽 자유민주주의에 비판적이며자제 중시하고, 마르코 루비오와 스티븐 밀러는 서반구 주도권(‘돈로우 독트린’) 이민·마약 카르텔 대응을 외교·군사로 확장한다. 국가안보전략(NSS) 서반구에서의 미국 우위를 강조하고, 유럽의문명적 소멸 경고하며, 나토 부담 전가와 유럽 정부를개혁하려는 압박을 시사한다. 그러나 유럽을 강하게 압박하면서 동시에 중국·러시아 견제를 지속하려는 목표는 모순을 낳는다. 관세·제재·비자 제한으로 유럽을 흔들면 대중국 경쟁에 필요한 협력이 약해질 있기 때문이다. 결국 MAGA 내부에서는부담 전가문명 정치 충돌하며, 무엇이 진짜 아메리카 퍼스트인지에 대한 갈등이 커질 전망이다.

    https://www.economist.com/united-states/2026/01/19/the-meaning-of-america-first-is-in-f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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